CES 2026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**피지컬 AI, AI 가전, 헬스케어, 디스플레이 기술** 등 다양한 신기술을 공개했습니다.
삼성전자는 'AI 일상의 동반자' 비전을 제시하며 **130형 마이크로 RGB TV,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,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, 브레인 헬스(인지 기능 저하 감지) 서비스, AI 뷰티 미러** 등을 선보였습니다. 이들 제품은 RGB 카메라와 3D 센서로 액체 인식 청소, 와인 자동 기록, 생체신호 분석 등 AI 기능을 강조합니다.
LG전자는 **5가지 혁신** 영역으로 부스를 구성해 **홈 로봇 클로이드, 씽큐 온 AI 홈 허브, 릴리프AI 헬스케어 플랫폼, AI 시그니처 가전(LLM 대화 냉장고, 식재료 인식 오븐)**을 공개했습니다. 클로이드는 정교한 손가락 움직임으로 가사 지원, 씽큐 온은 가전 이상 감지 및 추천 기능을 제공합니다.
추가로 LG디스플레이는 **프라이머리 RGB 탠덤 2.0 OLED(최대 1,500니트 휘도), 720Hz 초고주사율 OLED TV/게이밍 패널**을 OLED 풀라인업으로 선보였습니다.
이 기술들은 AI가 물리 공간을 인지하는 피지컬 AI와 스마트홈·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초점을 맞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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